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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코끼리? 나뭇가지?…네스호 괴물 실체 밝혀지나

뉴질랜드 연구진, 네스호서 200여개 샘플 채취…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수백 년 동안 영국 스코틀랜드 네스호에서 이어져 온 괴물 '네시' 목격담의 실체가 밝혀질 수 있을까. BBC방송은 5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Updated : 2019.09.06 08:46

집 떠나 숨진 줄 알았던 엄마…20년 만에 모녀 상봉

20년간 연락이 끊긴 모녀가 경찰 도움으로 다시 만났다. 4일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2일 오전 A(77) 할머니가 경찰서에 찾아와 두 딸을 찾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이 사연을 들어보니 서울에 살던...

Updated : 2019.09.05 09:26

'엽기' 美여성, 필리핀서 가방에 영아 숨겨 출국하려다 적발

필리핀에서 미국인 여성이 가방에 영아를 숨긴 채 비행기를 타고 출국하려다가 적발됐다. GMA 뉴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4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타려던 미...

Updated : 2019.09.05 09:19

"10년 이상 감자칩·소시지만 먹은 英 10대, 시력 청력 잃게 돼"

눈과 귀의 건강을 위해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영국에서 수년 동안 두툼한 감자튀김인 '칩'(chip)과 둥글고...

Updated : 2019.09.04 09:30

'브라질 여성 유인 성매매' 사건에 현지서 한류이미지 추락 우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브라질 여성 성매매 사건 때문에 브라질 현지에서 쌓아온 한류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브라질 최대 미디어 업체인 폴랴 그룹(Grupo Folha)이 운영하는 뉴스...

Updated : 2019.09.04 09:23

美앨라배마서 14세 소년이 가족 5명에 총격…모두 사망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14세 소년이 가족 5명에게 총을 쐈다며 자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명은 모두 숨졌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소년은 전날 밤 앨라배마주 엘크몬트의 한 가정집에서 가족 5...

Updated : 2019.09.04 09:22

호주판 '기생충'…아파트 관리인, 지하에 '비밀집' 만들고 범행

절도·CCTV 해킹·보안카드 무단 복사 등 온갖 범죄 행각 호주 시드니에서 고층 아파트 관리인이 건물 지하에 '비밀 거처'를 만들어 절도, 해킹, 보안카드 복사 등 범죄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지난달 말 체포됐다고...

Updated : 2019.09.04 09:15

"美텍사스 총격범, 범행 직전 해고당해…정확한 동기 불분명"

미국 노동절 연휴 첫날인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서부 미들랜드와 오데사 사이 고속도로에서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 7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2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 세스 에이터(36)가 범행 직...

Updated : 2019.09.03 09:24

독일 하노버서 2차 세계대전 불발탄 발견…1만5천명 대피

2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북부 하노버시의 한 공사장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불발탄이 발견돼 1만5천명 이상의 시민들이 대피했다고 AFP 통신이 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니더작센주(州)의 주도인 하노버시...

Updated : 2019.09.03 09:22

"韓인연끊자" 혐한 쏟아낸 日주간지…비판에 뒤늦게 애매한 사과

일본의 한 주간지가 혐한(嫌韓) 발언을 쏟아낸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가 작가들의 비판이 쇄도하자 뒤늦게 애매한 사과를 했다. 출판사 쇼가쿠칸(小學館)이 펴내는 주간지 '주간 포스트'는 2일자에 '한국 따위 필요...

Updated : 2019.09.03 09:16

신발 정리하다가 부츠에서 뱀이 나온다면?

신으려던 부츠 안에서 뱀이 발견되었다면, 그거만큼 황당한 일이 있을까? 믿어지지 않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독사가 많기로 알려진 호주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퀸즐랜드에 거주 중인 한...

Updated : 2019.09.02 16:29

캐나다서 기억상실 아내에 재청혼해 다시 결합한 부부 화제

캐나다에서 사고로 기억을 상실한 아내에 끈질긴 '재구혼'으로 사랑을 다시 얻은 부부가 화제다. 지난 30일 CTV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밴쿠버섬의 사니치 시에 사는 20대 부부는 아내의 기억상실을 극...

Updated : 2019.09.02 15:38

'엘리베이터에 25분이나 갇힌 교황'…삼종기도회 지각 참석

신임 추기경 13명 깜짝 발표…무슬림 국가 출신도 2명 포함 일요일인 1일 정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삼종 기도회를 위해 바티칸 베드로 대성당 광장에 모인 수천 명의 가톨릭 신자들은 모두 어리둥절했다. ...

Updated : 2019.09.02 09:14

빵집서 6만원 훔쳐 종신형 선고받은 美남성, 35년만에 '집으로'

10대 때 무단침입 전력 탓 '삼진아웃' 제도로 중형 선고…재심서 석방 결정 빵집에서 돈을 훔친 죄로 인생의 3분의 2 가까이를 감옥에서 보낸 미국 남성이 30여년 만에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 데이비드 카펜터 앨...

Updated : 2019.09.01 09:08

96세 英 스쿠버 다이버, 다이빙 최고령 기록 비공식 경신

기네스 등재 종전 기록 95세 4일…96세 3일에 다이빙 성공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이자 최고령 스쿠버 다이버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인 영국인 레이 울리(96)가 자신의 기록을 경신했다. AP통신은 31일(현지...

Updated : 2019.09.01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