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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명축구선수 SNS로 동선 파악해 자택 턴 일당 검거

원정경기 일정 등 파악해 자택 털어…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집중 표적 챔피언스 리그 메달까지 털린 선수도 유럽연합의 형사경찰기구인 유로폴과 스페인 경찰은 네 명의 알바니아인과 한 명의 스페인인으로 구성된...

Updated : 2019.10.22 09:09

인도 여성, 남편 등 시가 식구 6명 독살 자백

47세의 인도 여성이 14년에 걸쳐 남편과 시부모를 포함해 시가 식구 6명을 독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힌두스탄타임스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졸리 조셉은 범행을 모두 자백했고, 최근 첫 재판이 열렸...

Updated : 2019.10.20 09:30

이집트 룩소르서 3천년 전 목관 30개 새로 발견

이집트 고대유물부는 19일(현지시간) 이집트 남부의 유적도시 룩소르에서 고대 목관 30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목관들은 룩소르의 나일강 서안에 위치한 아사시프에서 발굴됐으며 정교한 조각과 다양한...

Updated : 2019.10.20 09:28

美고교 풋볼코치의 진심어린 '허그'로 멈춰세운 학교총격

미국의 한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학교에 엽총을 들고 와서 총격 후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학생을 가슴으로 껴안아 멈춰 세운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오리건주 파크로즈 고교...

Updated : 2019.10.20 09:27

크메르 왕국의 정글속 '사라진 도시' 항공사진으로 확인

비행기서 레이저로 스캐닝…초기 수도 마헨드라파르바타 규모와 구조 복원 캄보디아에서 '사라진 도시'로 알려진 고대 왕국의 수도를 과학자들이 항공 지도 제작 기법으로 발견해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6...

Updated : 2019.10.18 09:10

칠레의 마지막 '서커스 코끼리' 브라질서 새 보금자리 찾아

브라질 중서부 지역 코끼리 보호시설에 수용 칠레의 마지막 '서커스 코끼리'가 브라질의 보호시설에서 새로운 삶을 찾게 됐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람바(Ramba)' 또는 '람비타(Rambita)'로 불리...

Updated : 2019.10.17 09:08

휠체어 분해하니 코카인 가득…81세 콜롬비아 할머니 공항 체포

휠체어 금속 프레임 안에 코카인을 넣어 운반하려던 80대 콜롬비아 할머니가 공항에서 적발됐다. 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메데인 인근 국제공항에서 3㎏가량의 코카인을...

Updated : 2019.10.16 09:29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서 자수한 美남성…"3구는 집에 있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남성이 차에 시신 한 구를 싣고 경찰서에 찾아와서 살인을 자백했다고 미 CNN방송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더 섬뜩한 사실은 이 남성이 모두 4명을 살해했으며 나머지 시신 세 구는 200마...

Updated : 2019.10.16 09:25

10대 성매매 위해 560㎞ 걸어온 남성, 경찰 위장요원에 덜미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한 남성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장거리 원정 성매매를 하려다 경찰 위장요원에게 덜미를 잡혔다. 14일(현지시간) 미 NBC방송에 따르면 토미 리 젠킨스(32)라는 남성은 지난 1일 인터넷에서 '...

Updated : 2019.10.15 09:08

리비아 트리폴리 공습에 어린이 자매 3명 숨져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가 14일 (현지시간) 공습을 받아 어린이 3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 리비아옵서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엔(UN)이 지지하는 리비아통합정부(GNA)는 이날 트리폴리 주거...

Updated : 2019.10.15 09:07

흑인여성, 집에서 게임하다 백인 경찰 총 맞아 숨져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가정집에 있던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관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 CNN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희생자는 28살의 아타티아나 제퍼슨으로 12...

Updated : 2019.10.14 10:54

사람 4명 해친 호랑이, 말레이 구조센터서 21년 살고 자연사

농장 인부 등 해치고 포획당해…평균 수명보다 오래 살아 13년 전 농장 인부 등 사람 4명을 해친 악명높은 말레이시아 호랑이가 평균 수명보다 긴 21년을 살고 늙어 죽었다. 13일 마이메트로 등 말레이 매체에 따...

Updated : 2019.10.14 09:13

하기비스, 日열도 강타해 21명 사망·행불…제방붕괴 마을 잠겨

간토·도호쿠 지방 중심 '물폭탄'…연간 강수량 30~40%가 1~2일새 쏟아져 부상자 99명…나가노현 시나노가와 붕괴하며 마을 침수 태풍 세력 약화해 오후 6시께 온대성저기압으로 소멸 예상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Updated : 2019.10.13 08:47

英 템스강에서 포착된 고래 이틀만에 죽은 채 발견

영국 템스강에 모습을 드러냈던 혹등고래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양생물 보호단체인 '영국다이버해양구조대'(BDMLR)는 8일 트위터로 "온종일 템스강에서 보이지 않던 혹등고래가 오후 5시...

Updated : 2019.10.10 09:15

인도서 '셀카 참변'…댐 인근서 새댁 등 가족 4명 익사

인도의 유명 댐에서 셀피(셀카)를 찍던 가족 4명이 익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9일 뉴스18 등 현지 매체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州)의 팜바르 댐 인근에서 갓 결혼한 신부 등 가족 4명...

Updated : 2019.10.10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