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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여왕 SNS 관리할 전문가 찾습니다…공짜점심에 휴가 한 달"

왕실, 왕자 성추문 등 후폭풍 속 '디지털 업무 책임자' 구인광고 내 영국 왕실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관리할 전문가를 찾고 있다고 dpa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

Updated : 2019.12.15 09:08

태국 학교서 "K팝 스타처럼 앞머리 내리지 마라" 논란

"반성문 서명 안 하면 퇴학 협박" 주장에 학교 "점수 깎일 뿐" 물러서 태국의 한 학교에서 여학생들에게 K팝 스타처럼 앞머리를 내리지 말라는 지침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온라인 매체 카오솟이 12일 전했다....

Updated : 2019.12.13 08:53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서 '낮술' 너구리…비틀거리다 생 마감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너구리 한 마리가 대낮에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가 생을 마감했다. 9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지난 7일 독일 중부 에르푸르트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너구리 한 마리가 시...

Updated : 2019.12.10 08:57

세계에서 가장 큰 사탕의 크기는?

업체의 엔지니어인 드류 켈러는 WKBW-TV와의 인터뷰에서 “(사탕이) 더 컸으면 포크리피트가 필요했을 뻔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탕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에 몰두했다.”라고 전했다...

Updated : 2019.12.08 13:41

래퍼 황당 발언에…뉴욕, '처녀성 검사 금지법' 美최초로 추진

래퍼 티아이 '18살 딸 처녀성 검사했다' 언급 논란이 계기 뉴욕주 의회에 발의…"의학적 가치 없고 여성 차별 뿌리" 유명 래퍼의 '황당 발언'이 불러온 논란을 계기로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처녀성 검사 금...

Updated : 2019.12.05 08:58

가정집으로 돌진한 사슴...경찰과 대치

한 가정집에 사슴 한 마리가 침투해 경찰과 대치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있는 이 집에 사슴이 기습적으로 들이닥쳐 경찰이 침실에 가둬두면서 일이 끝났다. 에드먼드 경찰국은 20일 (미국...

Updated : 2019.12.03 11:02

수백만 팔로워 거느린 '메롱 고양이' 릴버브 하늘나라로

선천적인 턱 왜소증 때문에 항상 혀가 빼꼼 나와 있어 '메롱 냥이'로 불린 인터넷 스타 고양이 릴버브(Lil Bub)가 8살 나이로 세상을 뜨자 소셜미디어에서 애도가 쏟아졌다. 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Updated : 2019.12.03 08:54

인도네시아 거지 잡고 보니…배낭에 '돈다발' 1천630만원

2017년에 720만원 소지한 채 붙잡혔던 거지와 동일 인물 인도네시아 사회복지 당국이 노숙하는 거지를 잡고 보니 그의 배낭 안에서 1억9천450만 루피아(1천630만원)의 지폐 다발이 나와 화제가 됐다. 수도 자카르...

Updated : 2019.12.02 13:15

디캐프리오, 브라질 대통령 '아마존 방화 NGO 후원' 주장 반박

"고의방화 의심단체 지원한 적 없어…생태계 보호 NGO에 자부심" 미국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아마존 열대우림에 고의로 불을 지른 비정부기구(NGO)를 후원했다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Updated : 2019.12.01 08:57

주차장 마실 나온 물개...소방서 대원에게 구출

잠시 낮잠을 취하러 주차장을 찾은 물개가 근처 소방서 대원들한테 구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레드우드 소방서에 의하면 ‘산토스’라는 별명이 있는 물개가 일요일 (미국 현지 시각) 주민들한테 목격됐다고 보도됐...

Updated : 2019.11.26 11:10

'로맨스 때문에'…이탈리아 40대 수녀 수도원 떠난 사연

'로맨스 때문에'…이탈리아 40대 수녀 수도원 떠난 사연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의 산세폴크로 지역에 있는 400년 역사의 파드리 카푸치니 수도원. 산 중턱에 안기듯 자리 잡아 토스카나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Updated : 2019.11.26 08:51

호주 산불에 코알라 '기능적 멸종' 직면…서식지 80% 불타

1천마리 희생, 독자적 생존 불가능 수준…"코알라 보호법 제정해야" 기록적인 산불로 개체 수가 급감한 호주 코알라가 더는 새끼를 낳을 수 없는 '기능적 멸종' 위기에 빠졌다. 포브스 잡지에 따르면 23일(현지시...

Updated : 2019.11.25 08:50

하늘 ‘중간지점’에서 결혼한 커플 ‘화제’

뉴질랜드 출신의 여성과 호주 출신의 남자가 두 나라의 중간지점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제트스타 201 항공을 탄 부부는 시드니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두 나라의 중간지점에 도달할 때쯤...

Updated : 2019.11.24 14:26

싱크홀에 빠진 당나귀...굴착기까지 동원 구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싱크홀에 빠진 당나귀를 구출하려고 굴착기가 사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물 보호단체에서 당나귀를 구하려고 하자 건설사 직원들도 힘을 합치고자 모였다. 동물 단체에 의하면 건설사 직...

Updated : 2019.11.24 14:26

美 LA공항 이륙한 보잉 777기, 엔진 화염 휩싸인 채 회항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출발한 필리핀항공 소속 보잉 777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 폭발로 기체 일부에 화염이 붙은 채로 급히 회항했다고 CNN방송이 23일 보...

Updated : 2019.11.24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