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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호주 산불 와중에 '타는 듯한 더위' 광고 문구 논란

글로벌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가 부적절한 광고 문구로 논란을 빚었다. 뉴질랜드 신문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나이키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내보낸 광고 문구에 '타...

Updated : 2020.01.06 08:59

인도네시아 홍수에 쥐·바퀴벌레도 살겠다고 아등바등

새해 첫날 폭우와 홍수로 30명 사망…이재민 3만1천여명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에 새해 첫날 홍수가 발생해 주민 30명이 숨진 가운데 동물·곤충도 수해를 입거나 목숨을 부지하려고 아등바등하는 모습이 SNS...

Updated : 2020.01.03 13:38

캐나다 군기지, 포켓몬고 이용자에 뚫려…"게임 헌병 지정"

CBS "여러 군사시설이 포켓스톱과 체육관으로 지정" 캐나다 군사시설에 포켓몬고 게임 이용자들이 무단 침범하는 사건이 속출, 캐나다군이 포켓몬고 전담 헌병을 지정해 대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캐나다...

Updated : 2020.01.03 08:58

갑자기 손 잡아당긴 신도에 화낸 교황…"인내심 잃어"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83)이 자신의 손을 뒤에서 잡아당기고 놓지 않은 한 신도를 향해 화내는 모습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AFP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2020년 새해를 몇...

Updated : 2020.01.02 08:56

탄자니아서 57세 검은 코뿔소 죽어…'세계 최장수' 추정

세계에서 코뿔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한 검은 코뿔소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숨을 거뒀다. 탄자니아 북부 응고롱고로 자연보호당국은 28일(현지시간) 이름이 '파우스타'인 검은 코뿔소가 전날 57...

Updated : 2019.12.31 13:40

치명적 독사가 왜 거기서 나와?

호주의 한 가정집에서 뱀이 식기 세척기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약 2시간 동안 도는 세척기 안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발견한 부부가 문을 열어봤더니 뱀이 스르르 지나가고 있었다고 전했다. 부부는 뱀...

Updated : 2019.12.31 13:38

남자친구에 협박당하던 美여성, 맥도날드 직원들 도움받아 구출

미국 캘리포니아 맥도날드 매장 직원들의 빠른 대처로 남자친구에게 협박당하던 여성이 구출됐다고 CNN·NBC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샌와킨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24일 캘리포니아의 소도시 로다이의...

Updated : 2019.12.29 09:12

美 26세 여성, 77세 남편 계좌서 11억원 인출하려다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州) 탬파에 사는 26세 여성이 77살인 남편의 은행 계좌에서 100만달러(약 11억6천만원)를 인출하려다 사기 등 혐의로 체포됐다고 AP 통신과 NBC 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Updated : 2019.12.27 09:05

美 배달나섰다 로키산맥 눈속에 갇힌 가족, 24시간만에 구조

눈 덮인 미국 로키산맥의 평원에서 표류하던 한 가족이 24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CBS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0대 초반인 부부와 이들의 딸(12)은 가구 배달을 위해 23일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출발했다. ...

Updated : 2019.12.26 08:50

성탄 이틀전 은행 턴 美 흰수염 강도 돈뿌리고 "메리크리스마스"

미국에서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흰 수염이 덥수룩한 60대 백인 남성이 은행을 털고 나와 행인들에게 돈을 뿌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BBC 방송과 덴버포스트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올리버라는 이...

Updated : 2019.12.25 16:29

"산타가 인도 상공 지나고 있어요" 美우주비행사의 성탄메시지

국제우주정거장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연례 산타 위치추적 임무 첫 동참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미국 우주비행사 앤드루 모건 대령에게 올해 크리스마스엔 특별한 임무가 주어졌다. 1955년부터 계속돼 온 북미...

Updated : 2019.12.25 09:12

말레이 여성, 히잡 고정핀 폐에 박혀 수술…"착용습관 바꿔야"

무슬림 여성들, 히잡 쓸 때 핀·브로치 입술에 무는 습관 말레이시아의 무슬림(이슬람 신자) 여성이 머리에 히잡을 쓰다 '고정핀'이 폐에 박혀 제거 수술을 받았다. 무슬림 여성들은 입술에 핀이나 브로치를 물고...

Updated : 2019.12.22 13:49

하원 탄핵에 화난 트럼프, 고인 된 의회 산증인에 막말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초 세상을 떠난 미 의회의 산증인에게 하원의 탄핵 가결에 대한 분풀이성 막말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 발단이 된 건 18일(현지시간) 저녁 미시간주 유세 현장 발언이다. 하원에서...

Updated : 2019.12.20 09:06

"美 유명 방송인 제이 레노, 또 '개고기 농담'으로 한국 비하"

녹화현장서 개 그림 보고 "한식당 메뉴판에 있는 품목" 발언 한인단체 "한국인 미개하다는 인식 유포…NBC, 레노 퇴출해야" 미국 코미디언 제이 레노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개고기 농담'을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

Updated : 2019.12.19 09:05

"화장실 변기에 새끼 코브라 꿈틀"…인니 곳곳서 뱀 출몰

11월∼1월 뱀알 부화시기…배수관 통해 화장실·집안 이동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변기에서 새끼 코브라가 꿈틀대고 있었어요" 인도네시아 곳곳에서 뱀 출몰 소동이 잇따르고 있다. 11월∼1월이 뱀알 부화 시기이고...

Updated : 2019.12.1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