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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왕국의 정글속 '사라진 도시' 항공사진으로 확인

비행기서 레이저로 스캐닝…초기 수도 마헨드라파르바타 규모와 구조 복원캄보디아에서 '사라진 도시'로 알려진 고대 왕국의 수도를 과학자들이 항공 지도 제작 기법으로 발견해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Updated : 2019.10.18 09:10

칠레의 마지막 '서커스 코끼리' 브라질서 새 보금자리 찾아

브라질 중서부 지역 코끼리 보호시설에 수용칠레의 마지막 '서커스 코끼리'가 브라질의 보호시설에서 새로운 삶을 찾게 됐다.16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람바(Ramba)' 또는 '람비타(Rambita)'로 불리는 이...

Updated : 2019.10.17 09:08

휠체어 분해하니 코카인 가득…81세 콜롬비아 할머니 공항 체포

휠체어 금속 프레임 안에 코카인을 넣어 운반하려던 80대 콜롬비아 할머니가 공항에서 적발됐다.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메데인 인근 국제공항에서 3㎏가량의 코카인을 소...

Updated : 2019.10.16 09:29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서 자수한 美남성…"3구는 집에 있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남성이 차에 시신 한 구를 싣고 경찰서에 찾아와서 살인을 자백했다고 미 CNN방송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더 섬뜩한 사실은 이 남성이 모두 4명을 살해했으며 나머지 시신 세 구는 200마일...

Updated : 2019.10.16 09:25

10대 성매매 위해 560㎞ 걸어온 남성, 경찰 위장요원에 덜미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한 남성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장거리 원정 성매매를 하려다 경찰 위장요원에게 덜미를 잡혔다.14일(현지시간) 미 NBC방송에 따르면 토미 리 젠킨스(32)라는 남성은 지난 1일 인터넷에서 '카일...

Updated : 2019.10.15 09:08

리비아 트리폴리 공습에 어린이 자매 3명 숨져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가 14일 (현지시간) 공습을 받아 어린이 3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 리비아옵서버,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유엔(UN)이 지지하는 리비아통합정부(GNA)는 이날 트리폴리 주거지...

Updated : 2019.10.15 09:07

흑인여성, 집에서 게임하다 백인 경찰 총 맞아 숨져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가정집에 있던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관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 CNN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희생자는 28살의 아타티아나 제퍼슨으로 12일 ...

Updated : 2019.10.14 10:54

사람 4명 해친 호랑이, 말레이 구조센터서 21년 살고 자연사

농장 인부 등 해치고 포획당해…평균 수명보다 오래 살아13년 전 농장 인부 등 사람 4명을 해친 악명높은 말레이시아 호랑이가 평균 수명보다 긴 21년을 살고 늙어 죽었다.13일 마이메트로 등 말레이 매체에 따...

Updated : 2019.10.14 09:13

하기비스, 日열도 강타해 21명 사망·행불…제방붕괴 마을 잠겨

간토·도호쿠 지방 중심 '물폭탄'…연간 강수량 30~40%가 1~2일새 쏟아져부상자 99명…나가노현 시나노가와 붕괴하며 마을 침수태풍 세력 약화해 오후 6시께 온대성저기압으로 소멸 예상제19호 태...

Updated : 2019.10.13 08:47

英 템스강에서 포착된 고래 이틀만에 죽은 채 발견

영국 템스강에 모습을 드러냈던 혹등고래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해양생물 보호단체인 '영국다이버해양구조대'(BDMLR)는 8일 트위터로 "온종일 템스강에서 보이지 않던 혹등고래가 오후 5...

Updated : 2019.10.10 09:15

인도서 '셀카 참변'…댐 인근서 새댁 등 가족 4명 익사

인도의 유명 댐에서 셀피(셀카)를 찍던 가족 4명이 익사하는 일이 발생했다.9일 뉴스18 등 현지 매체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州)의 팜바르 댐 인근에서 갓 결혼한 신부 등 가족 4명이...

Updated : 2019.10.10 09:12

말레이 전 국왕과 이혼 러 모델 "임신 중 결혼반지까지 저당"

"남편 떠난 뒤 빈털털이…홀로 아들 키워"…거액 양육비·주택 요구지난 6월 말레이시아 전 국왕에게 이혼당한 러시아 모델 리하나 옥사나 보예보디나가 임신 중에 결혼반지를 저당 잡힐...

Updated : 2019.10.10 09:10

'실사판 옥자' 나오나?…中, 돈육대란에 초대형 돼지 사육 붐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른 돈육대란 대책으로 몸무게가 크게는 500kg까지 나가는 초대형 돼지를 사육하는 등, 돼지를 가능한 한 크게 키우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8일...

Updated : 2019.10.09 09:29

중국 40대 '비밀의 금융재벌' 영국서 돌연 사망

한때 중국에서 호황을 누린 개인 간(P2P) 대출 사업에 힘입어 일약 금융 재벌로 떠오른 중국의 40대 사업가가 영국 런던에서 갑작스럽게 숨졌다.8일 중국 경제지 차이신(財新) 등에 따르면 셴펑(先鋒·UCF)그룹...

Updated : 2019.10.09 09:28

FBI, '미국판 이춘재' 자백한 93건 살인 중 50건 확인

미국에서 살인죄로 복역 중인 새뮤얼 리틀(79)이 추가로 자백한 93건의 살인 사건 중 최소 50건이 사실로 확인됐다.'그린리버 킬러'로 불린 연쇄살인범 게리 리지웨이의 49건을 넘어선 것으로, 리틀은 미 역사상 최악...

Updated : 2019.10.08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