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Sports

美선수들, 팬암대회 시상대서 인종차별 등 항의 퍼포먼스

선수 2명, 무릎 꿇거나 주먹 들어 항의…"증오 퍼뜨리는 대통령" 비난 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팬아메리칸(범미주) 경기대회에 참가한 미국 선수 두 명이 시상대에서 자국의 인종차별 등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Updated : 2019.08.12 09:13

러 배구협 "코치 '눈찢기' 공식 사과할 것…징계는 안 해"

러시아배구협회(RVF)가 자국 여자배구 대표팀 세르지오 부사토(53) 수석코치의 '눈 찢기' 세리머니에 대해 한국에 공식 사과할 것이라고 RVF 사무총장 알렉산드르 야레멘코가 8일(현지시간) 관영 타스 통신에 밝혔다...

Updated : 2019.08.09 09:47

메이저리거 추신수 두 아들, 대한민국 국적 포기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37) 선수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는 추신수의 장남 추무빈(14) 군과 차남 추...

Updated : 2019.08.06 09:22

'김연경 13점' 한국, 女배구 올림픽 예선서 멕시코에 3-0 완승

이재영·김희진·표승주·양효진도 득점에 가세…5일 러시아와 3차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에서 멕시코를 제물 삼아 2연승을 달렸다. 2세트는 한국의 페이스였다. 2세트 초반 김연...

Updated : 2019.08.04 09:14

유벤투스 경기시간 단축요구?취소협박 장본인은 네드베드 부회장

선수단 '지각 도착' 후 킥오프 시간보다 1시간 늦은 9시 경기 시작 요구 최대한 이른 시간 킥오프 요구에 '위약금 물고 취소할 수도 있다'고 협박 26일 친선경기 때 유벤투스 선수단이 '지각' 도착한 후 경기 시간...

Updated : 2019.07.31 09:13

양예빈, 한국 여자 400m 중학생 기록 29년 만에 경신…55초29 (종합)

아시아 18세 이하 7위…한국에서는 성인 포함해도 2019년 2위 양예빈(15·계룡중)이 29년 동안 멈춰 있던 한국 여자 중학생 400m 기록을 바꿔놨다. 양예빈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

Updated : 2019.07.30 09:18

에비앙 우승컵 든 고진영, 애국가 울리자 눈물 왈칵(종합)

"한국인이라는 것 자랑스러워"…악천후에도 네타차 뒤집고 우승 온종일 비가 내리는 악조건이었지만 고진영(24)은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고...

Updated : 2019.07.29 09:12

입국하는 호날두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Updated : 2019.07.26 16:37

아스널 콜라시나츠·외칠, 런던 거리에서 무장 강도와 격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중앙 수비수 세아드 콜라시나치(26)와 미드필더 메주트 외칠(31)이 영국 런던 거리에서 칼로 무장한 차량 탈취범을 만났다가 쫓아내는 사건이 벌어졌다. BBC, 가디언 등 영국 언론...

Updated : 2019.07.26 09:19

성희롱 논란 쇼트트랙 대표팀, 진천선수촌 복귀…가해 선수 제외

성희롱 논란으로 지난달 진천 선수촌에서 쫓겨났던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1개월 퇴촌' 징계를 끝내고 선수촌에 복귀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25일 "남녀대표팀 선수들이 이날 오전 태릉선수촌에서 스포...

Updated : 2019.07.26 09:18

[광주세계수영] 10층높이서 뛰어내리는 연인…하이다이빙 커플 스마트·웨이머스

1년 전 큰 부상 있었지만, 서로 다이빙 봐주며 극복…나란히 광주 대회 출전 아파트 10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연인의 모습을 수없이 지켜봐야 하는 커플이 있다. 2019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

Updated : 2019.07.23 09:23

'손흥민 골대 강타' 토트넘 '호날두 골맛' 유벤투스에 3-2 승리

손흥민·호날두 나란히 선발 출전…2년 만에 그라운드 맞대결 토트넘 케인, 중앙선 부근에서 초장거리 슈팅으로 결승골 아쉽게 득점은 따내지 못했지만 손흥민은 토트넘 선제골의 시발점 역할을 맡았다. 전반 30...

Updated : 2019.07.22 09:08

"이강인 폭탄 발언…발렌시아 떠나고 싶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차지한 이강인(18)이 소속팀인 발렌시아(스페인)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18...

Updated : 2019.07.19 09:37

[광주세계수영] 오픈워터 대표팀, 매직펜으로 'KOREA' 적고 출전

수영연맹, 오픈워터 선수들에게 규정에 어긋나는 수영모 지급 경기 30분 전 퀵서비스로 임시 수영모 공수…"많이 벗겨졌다" 오픈워터 대표팀 백승호(29·오산시청)와 조재후(20·한국체대)는 13일 전남 여수엑스포...

Updated : 2019.07.16 09:09

조코비치 vs 페더러 '명승부'…4시간 57분 역대 최장 시간 결승

페더러는 71년 만에 윔블던 결승서 매치 포인트 잡고도 패배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벌인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은 이 대회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클래...

Updated : 2019.07.15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