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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황희찬, UCL 2경기 연속골…이강인은 2경기 연속 출전(종합2보)

황희찬, UCL 2경기 연속 멀티 공격포인트로 평점 8.2…이번 시즌 '6골 10도움' 이강인 교체 출전한 발렌시아는 아약스에 0-3 완패 '황소' 황희찬(잘츠부르크)이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잉글랜드)을 상대로 1골 1...

Updated : 2019.10.03 11:29

'손가락 욕설' 김비오 자격정지 3년 징계, 외국 매체서도 주목

경기 도중 관중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자격 정지 3년 징계를 받은 프로골퍼 김비오(29)에 대해 외국 매체들도 관심을 보였다. AP통신은 2일 "코리안투어가 외설적인 동작을 한 선수에게 3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

Updated : 2019.10.02 13:11

손흥민, 빛바랜 선제골…토트넘, 바이에른 뮌헨에 2-7 대패(종합)

손흥민 올 시즌 UCL 1호·전체 3호 골·바이에른 뮌헨 상대로 첫 득점 나브리에게만 4골 내준 토트넘, 조별리그 2경기 무승…조 최하위 손흥민(27·토트넘)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골 맛을...

Updated : 2019.10.02 09:08

허미정,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달성(종합)

한국 선수들 시즌 13승 합작, 남은 6개 대회서 3승하면 최다승 신기록 허미정(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허미정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

Updated : 2019.09.30 09:11

KPGA 김비오, 갤러리에 '손가락 욕설' 논란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정상급 선수 김비오(29)가 갤러리에 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행동을 취해 논란이 됐다. 김비오는 29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DGB 볼빅 대구...

Updated : 2019.09.29 16:04

메시, 4년 만에 FIFA 올해의 선수 우뚝…통산 6회 '역대 최다'(종합)

호날두는 불참…리버풀 클롭 감독은 '올해의 사령탑' 영예 올해의 여자선수는 미국 여자대표팀의 메건 래피노 손흥민은 '케인-판데이크-호날두'에 투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라...

Updated : 2019.09.24 09:14

히딩크 감독, 중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사령탑서 경질

거스 히딩크(73)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중국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 신화통신은 20일 중국축구협회(CFA)가 히딩크 감독을 올림픽팀 사령탑에서 경질하고 대신 하오웨이(43)에 지휘봉을 맡겼...

Updated : 2019.09.20 09:26

"손! 손! 손!"…투르크메니스탄에서도 뜨거운 손흥민의 인기

"손흥민(토트넘)을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 않잖아요."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 팀의 핵심 선수지만 투르크메니스탄 축구 팬들은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팬심(心)' 을 숨기지 않았다. ...

Updated : 2019.09.10 09:22

"박항서, 스승 히딩크도 이겼다"…베트남 언론들, 집중 보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지난 8일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에 2-0으로 완승한 것과 관련, 베트남 언론들이 그 의미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축구 전문지 '봉다'...

Updated : 2019.09.10 09:21

'황의조 멀티골' 벤투호, 조지아와 공방 끝에 2-2 무승부(종합)

황의조, 후반 교체 투입돼 2골 폭발…이강인·이동경·구성윤, A매치 데뷔 한국 축구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으로 가는 여정의 첫 모의고사에서 유럽의 '복병' 조지아와 공방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파...

Updated : 2019.09.06 08:59

정현, 나달에 0-3 패배…US오픈 테니스 3회전서 탈락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상대로 분전했으나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3회전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pdated : 2019.09.01 09:02

고진영, 114개 홀 연속 '노 보기'…우즈 110홀 기록 넘었다

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24)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110개 홀 연속 '노 보기' 기록을 넘어섰다. 고진영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천47...

Updated : 2019.08.30 09:27

정현, US오픈 테니스 1회전서 역전승…'베르다스코 나와라'

서브에이스 17개 작렬, 3시간 36분 접전 끝에 2회전행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남자 단식 1회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

Updated : 2019.08.28 09:13

고진영, CP여자오픈 '72홀 노보기 우승'…시즌 4승(종합)

3년 만에 LPGA 투어 4승 선수 탄생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무결점 플레이'로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승을 달성했다. LPGA...

Updated : 2019.08.26 09:09

류현진, 7년 만에 한글 이름 달고 등판…양키스전은 6년만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한글 이름을 유니폼에 새기고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

Updated : 2019.08.23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