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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기자회견서도 자신감 충만 "어떤 역할이든 맡겨달라"

이탈리아 세리에A(1부리그)를 밟은 한국 축구 기대주 이승우(19·엘라스 베로나)가 어떤 역할이든 소화하겠다며 강한 출전 의지를 밝혔다. 이승우는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축구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Updated : 2017.09.29 09:37

(영상) 4년 흘린 땀이...희한한 순간들

30년만의 올림픽 개최다. 그리고 이제 불과 넉 달 남짓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피겨스케이팅종목 사고를 모아놓은 영상이 있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장면도 있지만 아찔한 순간이 더 많다. 평창에서 김연아...

Updated : 2017.09.25 10:05

트럼프 NFL 선수에 욕설 파문 vs 선수들 '무릎 꿇기' 저항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풋볼(NFL)을 향해 '애국심 결여'를 주장하며 연일 여과 없이 분노를 쏟아내자 선수들은 물론 구단까지 집단으로 반발하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국가 ...

Updated : 2017.09.25 09:58

(영상) 호남지방 뒤엎고 간 호주여자

출발선상에서 남자 관중과 시청자를 녹이는 선수가 있었다. (사진=미셸제네커 인스타그램) 허들종목 호주 국가대표 미셸제네커이다. 허리춤에 양손 올리고 어깨와 엉덩이를 들썩이던 선수. 그만의 독특한 몸풀기...

Updated : 2017.09.24 11:51

샤라포바 "사랑보다 일이 먼저…그래서 애인과 결별"

'러시안 뷰티'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전 애인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와 헤어진 이유를 공개했다.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꾸민 '언스토퍼블(Unstoppable·막을 수 없는)'을 펴냈다. ...

Updated : 2017.09.24 10:11

미국 고교생, 5개 홀서 홀인원 2방…6천700만분의 1 확률

미국에서 한 고교생이 5개 홀에서 홀인원 2개를 기록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신문인 모닝콜의 2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 고등학생 벤 테즐라프(17)가 19일 아이런 레이크스 컨트리클럽 2번 홀...

Updated : 2017.09.22 09:52

[인터뷰] 강정호 "모든 게 내 잘못…야구를 떠나면 할수있는게 거의 없다"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는 KBO리그 출신 한국인 야수 중 가장 성공적으로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한 선수였다. 하지만 한순간에 추락했다. 2015년 9월 18일 주자의 거친 태...

Updated : 2017.09.20 10:12

'북한산 폭격기' 한광성 활약에 떠들썩한 유럽축구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B(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북한 출신 한광성(19·페루자)의 활약상에 다수의 유럽 매체가 주목하고 있다. 한광성은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으며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는데, ...

Updated : 2017.09.19 09:46

(영상) 여자선수 뒤에서 곁눈질하던 ‘알파고’

대한민국 당구여제라 불리던 차유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차씨는 육아 문제로 선수생활을 잠시 접었지만 그에게 관심 두는 팬층은 여전히 두텁다. 과거 영상들 인기 또한 식을줄 모른다. 그가 3쿠션계의 알파...

Updated : 2017.09.18 10:22

(영상) '부글부글 속타는' 여자선수, 막대기 집어들어...

캐나다 여자육상의 희망으로 떠오른 선수가 있다. 장대높이뛰기의 알리샤 뉴먼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올해 24세의 뉴먼은 자국 내 최고기록 보유자이다. 뉴먼은 지난 2017세계육상선수권에서 결선에 진출했으나...

Updated : 2017.09.13 09:57

축구협회 "히딩크 선임 가능성 '제로'…신태용 본선까지"

대한축구협회가 일각에서 제기된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가능성을 일축하고 신태용 현 대표팀 감독에 대한 신임을 재확인했다.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는 6일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시...

Updated : 2017.09.07 09:49

브라질·잉글랜과 전적없는 한국...3번 만난 팀은?

지난 월드컵 본선무대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많이 만난 팀은 스페인이다. 무려 세 번이나 맞닥뜨렸다. 상대전적도 백중세다. 90년 이탈리아대회에서 1-3으로 패했으나 4년 뒤 미국에서 2-2 무를 따냈다. 그리고 지난 2002년 한국은 스페인을 8강전에서 무너트리며 12년만에 설욕했다. 다만 승부차기승이었기 때...

Updated : 2017.09.06 10:23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본선 진출…"다행이지만 씁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6일 새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경기에서 전후반 90분 공방을 펼쳤지만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같은 조...

Updated : 2017.09.06 09:52

[속보] 한국 10번째 월드컵무대...박창선 이래로 31골, 본선조추첨 12월1일

지난 86년 어느 여름날 박창선의 강슛이 아르헨티나 골문을 뒤흔들었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골이었다. 이 골은 13회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가 당시 멕시코에서 허용한 첫골이기도 하다. 이 골은 화려한 서곡이었다. 이후 한국 국가대표팀은 20회 브라질대회까지 단 한번도 빠짐없이 본선무대를 밟...

Updated : 2017.09.06 01:52

월드컵예선 도중 주심한테 '중지척' 의혹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델리 알리(토트넘)가 슬로바키아와의 러시아월드컵 예선 도중 심판이 있는 방향으로 가운뎃손가락을 들어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알리의 이날 '손가락 제스처'는 후반 32분께 나왔다. 슬로바키아 마르틴 슈크르텔의 반칙성 플레이 이후...

Updated : 2017.09.05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