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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명문 도쿄대 법대생의 프로야구 선수행 선택…"학벌 미련없다"

일본 도쿄(東京)대의 법학부 출신 아마추어 야구선수가 프로야구 구단행을 선택했다. 일본의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도쿄대 법학부에 들어가고서, 공부와 야구를 병행한 끝에 후자를 택한 것이다. 30일 닛칸스포츠와...

Updated : 2017.10.31 10:16

'8년 만의 통합우승' KIA, 배당금만 31억원

기온은 갑자기 뚝 떨어졌지만 8년 만에 한국프로야구 통합챔피언이 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은 모처럼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게 됐다. KIA는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만 약 31억원(부가가치세 포함)을 받을 전망이...

Updated : 2017.10.31 09:42

환락가 봉춤은 옛말, ‘폴댄스’ 올림픽 종목 임박

(사진=AFP) 봉을 이용해 추는 ‘폴댄스’가 어두운 밤골목을 빠져나와 건강과 재미를 추구하는 레포츠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최근 BBC는 폴댄스가 국제 경기연맹 (GAISF)에 의해 프로스포츠 지위를 부...

Updated : 2017.10.30 13:23

수지 ‘여신’ 시구...가을 햇빛 ‘반짝’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보였다. 이 시리즈는 7전 4승제로 진행되며, 기아...

Updated : 2017.10.29 14:51

미국 여고생, 남자대회서 4타 차 우승했지만 '트로피는 못 줘'

미국의 한 여고생이 남자대회에 출전해 4타 차로 우승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우승 트로피를 받지 못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지역 신문인 텔레그램은 26일(한국시간) 루넨버그 고등학교에 다니는 에밀리 내시라는...

Updated : 2017.10.27 10:23

박지성 "히딩크·퍼거슨 보면서 지도자 포기…행정가 목표"

"히딩크 감독과 퍼거슨 감독을 가까이서 보면서 지도자는 나에게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원한 한국 축구의 '캡틴' 박지성(36)이 한국과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위해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솔직한 속내...

Updated : 2017.10.25 10:05

촉망받는 독일 미녀, 도쿄올림픽 육상메달 색 고른다

(슈미트 인스타그램) 육상종목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세계의 이목을 끄는 소녀가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빛낼 독일 육상 국가대표로 알리시아 슈미트 (Alicia Schmidt)를 꼽았다...

Updated : 2017.10.23 13:15

리그 첫 골 손흥민 "너무 늦게 골을 넣은 것 같아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첫 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이 너무 늦게 득점을 기록한 것 같다며 웃음 지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7-2018 9라운드 홈경기...

Updated : 2017.10.23 10:06

브라질 법원, 네이마르에 탈세 관련 13억원 벌금 부과

축구 스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브라질 법원으로부터 탈세 혐의와 관련해 380만 헤알(약 13억5천만원)의 벌금을 추가로 부과받았다. 20일(한국시간) ESPN과 DPA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법원은 네이마르가 법...

Updated : 2017.10.20 10:25

'원정팬 향해 소변' 이탈리아 축구선수, 5경기 출전금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D(4부리그) 투리스에서 뛰는 지오반니 리베르티(21)가 정규리그 경기 도중 원정 팬을 향해 오줌을 누면서 음란한 행동을 펼쳤다는 혐의로 5경기 출전정치 처분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

Updated : 2017.10.20 10:22

NBA서 주전 경쟁하던 팀 동료끼리 주먹다짐…한 명 전치 6주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에서 팀내 폭력 사건이 벌어졌다.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선수들이 연습 도중 주먹다짐을 벌였는데 이로 인해 한 선수가 전치 6주 부상을 입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Updated : 2017.10.19 10:08

美 체조 금메달리스트 "13살때부터 성추행 당했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체조 단체전에서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따낸 체조 선수 맥카일라 마로니(21)가 13살 때부터 팀 닥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미 일간 시카고트리뷴은 18일(현지시간) ...

Updated : 2017.10.19 09:57

눈싸움하다 눈 맞았나…노르웨이 여자 복서의 키스

복싱에서는 눈싸움에서 이긴 자가 시합에서도 이긴다는 통념이 있다. 그래서 복서들은 눈을 부라리고 이러한 기 싸움에서 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눈싸움이 벌어지면 살벌한 분위기가 감돌기 마련이지만 1...

Updated : 2017.10.18 09:48

'공한증' 떨친 중국 축구, 이제는 한국의 공포 대상?

무섭게 성장한 중국 축구가 공한증(恐韓症)을 완전히 떨쳐내고 한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떠올랐다. 중국은 최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10월 랭킹에서 한국에 '굴욕'을 안겼다. 한국이 종전 51위에서 62위로 11...

Updated : 2017.10.18 09:42

한국 피파랭킹 62위...아이티·중국에도 밀려

대한민국 피파랭킹이 62위로 급락했다. 피파(FIFA)의 16일 발표에 따르면 한국 축구국가대표 순위는 지난번보다 무려 11계단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4년 기록한 바 있는 사상최저치 69위 다음으로 저조한 수치다. 한국은 또 역사상 처음으로 중국에 뒤처졌다. 중국은 한국보다 다섯 계단 위인 57위로 올라섰...

Updated : 2017.10.16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