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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14개 홀 연속 '노 보기'…우즈 110홀 기록 넘었다

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24)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110개 홀 연속 '노 보기' 기록을 넘어섰다. 고진영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천47...

Updated : 2019.08.30 09:27

정현, US오픈 테니스 1회전서 역전승…'베르다스코 나와라'

서브에이스 17개 작렬, 3시간 36분 접전 끝에 2회전행 정현(170위·제네시스 후원)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남자 단식 1회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

Updated : 2019.08.28 09:13

고진영, CP여자오픈 '72홀 노보기 우승'…시즌 4승(종합)

3년 만에 LPGA 투어 4승 선수 탄생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무결점 플레이'로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승을 달성했다. LPGA...

Updated : 2019.08.26 09:09

류현진, 7년 만에 한글 이름 달고 등판…양키스전은 6년만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한글 이름을 유니폼에 새기고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

Updated : 2019.08.23 08:58

17세 유망주 서종민, 독일축구 프랑크푸르트와 프로계약 눈앞

국가대표 출신 서동원 아들로 현재 프랑크푸르트 U-19 팀 소속 구단서 9∼10월 프로선수 계약 제안 17세 유망주 서종민이 이번 가을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프로선수가 된다. 서종...

Updated : 2019.08.22 09:12

김연경의 또 다른 팬서비스…'식빵언니' 유튜브 방송

김연경(31·터키 엑자시바시)은 '팬 서비스'에 철저한 선수다. 국외 리그에서 오래 뛴 김연경은 자신을 보러 공항으로 오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성실하게 응한다. 팬들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살갑다. 그런 김...

Updated : 2019.08.20 09:13

美선수들, 팬암대회 시상대서 인종차별 등 항의 퍼포먼스

선수 2명, 무릎 꿇거나 주먹 들어 항의…"증오 퍼뜨리는 대통령" 비난 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팬아메리칸(범미주) 경기대회에 참가한 미국 선수 두 명이 시상대에서 자국의 인종차별 등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Updated : 2019.08.12 09:13

러 배구협 "코치 '눈찢기' 공식 사과할 것…징계는 안 해"

러시아배구협회(RVF)가 자국 여자배구 대표팀 세르지오 부사토(53) 수석코치의 '눈 찢기' 세리머니에 대해 한국에 공식 사과할 것이라고 RVF 사무총장 알렉산드르 야레멘코가 8일(현지시간) 관영 타스 통신에 밝혔다...

Updated : 2019.08.09 09:47

메이저리거 추신수 두 아들, 대한민국 국적 포기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37) 선수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는 추신수의 장남 추무빈(14) 군과 차남 추...

Updated : 2019.08.06 09:22

'김연경 13점' 한국, 女배구 올림픽 예선서 멕시코에 3-0 완승

이재영·김희진·표승주·양효진도 득점에 가세…5일 러시아와 3차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에서 멕시코를 제물 삼아 2연승을 달렸다. 2세트는 한국의 페이스였다. 2세트 초반 김연...

Updated : 2019.08.04 09:14

유벤투스 경기시간 단축요구?취소협박 장본인은 네드베드 부회장

선수단 '지각 도착' 후 킥오프 시간보다 1시간 늦은 9시 경기 시작 요구 최대한 이른 시간 킥오프 요구에 '위약금 물고 취소할 수도 있다'고 협박 26일 친선경기 때 유벤투스 선수단이 '지각' 도착한 후 경기 시간...

Updated : 2019.07.31 09:13

양예빈, 한국 여자 400m 중학생 기록 29년 만에 경신…55초29 (종합)

아시아 18세 이하 7위…한국에서는 성인 포함해도 2019년 2위 양예빈(15·계룡중)이 29년 동안 멈춰 있던 한국 여자 중학생 400m 기록을 바꿔놨다. 양예빈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

Updated : 2019.07.30 09:18

에비앙 우승컵 든 고진영, 애국가 울리자 눈물 왈칵(종합)

"한국인이라는 것 자랑스러워"…악천후에도 네타차 뒤집고 우승 온종일 비가 내리는 악조건이었지만 고진영(24)은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고...

Updated : 2019.07.29 09:12

입국하는 호날두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Updated : 2019.07.26 16:37

아스널 콜라시나츠·외칠, 런던 거리에서 무장 강도와 격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중앙 수비수 세아드 콜라시나치(26)와 미드필더 메주트 외칠(31)이 영국 런던 거리에서 칼로 무장한 차량 탈취범을 만났다가 쫓아내는 사건이 벌어졌다. BBC, 가디언 등 영국 언론...

Updated : 2019.07.26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