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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여자 쇼트트랙...심석희마저

기대주 심석희가 경기 초반 넘어져 1500m에서 예선탈락했다. 대한민국팀은 지난 13일 500m 판정시비로 실격한 최민정에 이어 두 번째 불운을 맞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세계 1위로 평가받는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7 19:14

금떡국 먹은 날...금썰매 윤성빈 "설날 응원 덕이다"

스켈레톤 평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시상대에 올랐다. 윤성빈은 강력한 경쟁상대인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4위)를 제쳤다. 윤성빈은 방송인터뷰에서 "설날 아침 경기라 걱정했었다"며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응원해준 분들이 많고 TV시청도 많이 해준 것 같다. 응원 덕에 금 딴 거라 생각한다"고 말...

Updated : 2018.02.16 12:13

(올림픽)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성빈 응원

'아이언맨' 윤성빈(강원도청)이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자리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김연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가 열린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

Updated : 2018.02.16 10:35

(올림픽) 보안요원 폭행 논란 IOC 선수위원 "신체접촉 없었다" 항변

평창 동계올림픽 보안요원 폭행 논란에 휩싸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애덤 팽길리(41·영국)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팽길리는 16일 올림픽 전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숙소 앞에서 ...

Updated : 2018.02.16 10:26

"선수촌 연애 부쩍 늘어...그 시점 절묘했다" 英언론

남녀 올림픽 참가선수들 간 인연을 잇는다는 ‘이성교제 앱’이 등장했다. 평창과 강릉 등 선수촌 내 화두로 떠오른 ‘틴더’라는 이름의 이 앱. 영국의 은 13일 “틴더에 접속해 이성친구를 구하는 선수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용자들 신원이 일부 확보됐다. 여자선수에 스노보드에...

Updated : 2018.02.14 15:43

"경찰, 500m 킴부탱 관련 악성댓글 조사 착수"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의 실격으로 동메달을 거머쥔 킴 부탱을 향한 한국 네티즌의 악성 메시지가 쏟아지면서 캐나다 경찰과 캐나다 올림픽위원회까지 개입하고 나섰다. 14일 캐나다 CBC방송과 내셔널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부탱이 500m 동메달을 거머쥔 뒤 부탱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Updated : 2018.02.14 12:21

[속보] 김민석 1500m '값진 銅'

김민석이 스피드스케이팅 남자1500m 결승에서 3위 기록을 지키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이 부문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3 21:37

[속보] 최민정 500m 결승 '실격' 판정

최민정이 13일 쇼트트랙스케이팅 여자500m에서 결승선을 2위로 통과했으나 실격판정을 받았다. ( khnews@heraldcorp.com )

Updated : 2018.02.13 21:15

9월9일생의 9시9분 빙판 점령기!

동계스포츠 선수 최민정은 나라가 환란을 겪던 지난 98년 태어났다. 9월9일생이다. (사진=최민정 인스타그램) 그리고 20년이 흐른 지금 최민정은 쇼트트랙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다. 그가 13일 오후 평창올림픽...

Updated : 2018.02.13 19:00

재미교포 스케이터가 사랑한 대한민국

인터넷에 피겨선수 민유라에 대한 환호가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이는 민유라가 지난 11일 아이스댄스 쇼트 경기를 마친 이후의 일이다. 누리꾼들은 “당황한 기색 보이지 않고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모습에 감동받...

Updated : 2018.02.12 15:44

김정숙 여사 옆 금메달리스트 그녀는 이제...

(사진=박승희 인스타그램) 전 대회 2관왕 박승희가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했다. 박승희는 오는 14일 이상화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여자1000m 결승에 출전한다. 그는 자신의 온라인커뮤니티 계정...

Updated : 2018.02.12 10:55

언니 심석희 대신 최민정이 金도전장...단거리 500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인 최민정(성남시청·20)이 단거리 종목인 500m에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민정은 오는 13일 오후 7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경기에 출격한다. 준준결승전을 시작으로 준결승, 결승까지 이날 한꺼번에...

Updated : 2018.02.12 09:47

'개막식 망언' NBC, 이번엔 '미국 첫 금메달' 지연중계

'남자 스노보드' 제라드 우승장면 생중계 놓쳐 미국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독점중개사인 NBC방송이 미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의 우승 장면을 뒤늦게 중계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NBC방송은 10일 밤(현지...

Updated : 2018.02.12 09:08

빙판 위의 커플들…'파트너에서 연인·부부로'

美 아이스댄스 매디슨 초크-에반 베이츠, 페어 크니림 커플 동계올림픽 종목인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파트너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러브 스토리'가 종종 있다. 남녀가 함께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아이스 댄...

Updated : 2018.02.12 09:06

'귀경전쟁날' 전투 나서는 대한의 딸

스물이 된 여인은 젊음을 만끽할 겨를이 없었다. 소녀 시절 토리노에 이어 여인으로 출전한 올림픽 2010밴쿠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500m에서 금메달 먹은 여인은 순식간에 여제가 됐다. 새 정부가 들어섰고, 2...

Updated : 2018.02.11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