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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인종차별 발언한 웨스트햄 팬 '벌금형'

손흥민(토트넘)을 향해 "DVD를 구해줄 수 있느냐"라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던 웨스트햄 팬이 영국 법원으로부터 184파운드(약 28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3일(한국시간) "지난해 10월 ...

Updated : 2019.05.23 09:24

미국 주요매체 파워랭킹 발표…류현진으로 '도배'

"류현진…. 류현진…. 류현진…."미국 주요매체들은 21일(한국시간) 지난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파워랭킹을 발표하면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지난주 활동을 류현진과 관련된 내용으로 채웠다.MLB닷컴은 다저스...

Updated : 2019.05.21 09:22

손흥민, 다음 시즌 개막전 못 뛴다…3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다음 시즌 개막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잉글랜드축구협회는 7일(한국시간) 본머스전에서 퇴장당한 손흥민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홈페이지에 발표했...

Updated : 2019.05.08 09:46

한화 '눈물의 어린이 팬' 찾았다…야구장 초청해 선물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끝내기 안타에 감동해 눈물을 흘린 어린이를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한화 구단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홈경기에 앞서 '눈물의 어린이 팬' 윤준서(9) 군을 초...

Updated : 2019.05.06 09:19

류현진, ML100번째 등판 앞두고 한식당서 활짝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100번째 등판을 앞두고 한식을 먹으며 기운을 냈다.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미국 덴버의 한식당에서 식사한 사진을 ...

Updated : 2019.04.07 09:57

'누가 19위라고 했는가' 다저스 류현진, 에이스급 투구

뜻밖에 찾아온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등판의 기회.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불안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비웃듯 완벽한 투구로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투수의 자격을 증명했다.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Updated : 2019.03.29 10:39

이치로 "은퇴 결정 후회 없다…야구를 사랑했다"

미·일 통산 4천367안타를 친 '일본 야구의 아이콘'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은퇴했다.이치로는 미국 메이저리그 생활을 시작한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일본 도쿄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는 영예를...

Updated : 2019.03.22 09:57

피겨 임은수 측 "세계선수권 연습 도중 美선수가 고의로 가격"

(연합뉴스)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의 임은수(신현고)가 세계선수권대회 공식연습 도중에 미국 선수와 충돌해 종아리를 다쳤다. 임은수 측은 미국 선수가 고의로 가격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임은...

Updated : 2019.03.21 09:40

도둑맞은 코비 유니폼, 2년 후 중국서 발견…팬이 구매해 반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의 고등학교 시절 유니폼이 도난당한 지 2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발견된 곳은 지구 반대편 중국이었다.14일(한국시간) 미국 ESPN에 따르면 브라이언트 광팬을 자처하는 ...

Updated : 2019.03.14 09:19

'컷 통과를 위해서라면'…웃통 벗고 위기 넘긴 캐나다 골퍼

캐나다 골퍼가 상의 탈의까지 감행하며 물에 빠진 공을 살려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첫 컷 통과에 성공했다.드루 네스빗에게 위기가 찾아온 것은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

Updated : 2019.03.03 09:27

쇼트트랙 김건우, 진천선수촌 여자숙소 무단출입…선수촌 퇴촌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21·한국체대)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여자 숙소를 무단출입했다 퇴촌 조치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27일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건...

Updated : 2019.02.28 10:10

김보름 "노선영의 지속적인 괴롭힘, 관련 자료 공개하겠다"

노선영(30·부산시체육회)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26·강원도청)이 관련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김보름은 21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0회...

Updated : 2019.02.22 09:40

"괴롭힌 사실 답변하라" 김보름 요구…노선영 "입장 변화 없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왕따 주행' 논란에 휘말렸던 김보름(26·강원도청)이 노선영(30)에게 자신을 괴롭혔던 사실에 관해 답변을 달라고 요구했다.이에 관해 노선영은 연합뉴스와...

Updated : 2019.02.20 09:34

경비행기 잔해서 수습한 시신, 축구선수 살라로 확인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선수 에밀리아노 살라(28)가 탑승한 채로 추락한 경비행기 잔해에서 수습된 시신의 신원이 살라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영국 경찰은 이날 밤 검시관이 영국해협 해저에서 ...

Updated : 2019.02.08 09:59

'축구 족집게' 사비, 한국 탈락부터 일본 결승행까지 모두 적중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대한 사비 에르난데스(39)의 예측이 연일 적중하고 있다.현재 카타르 리그의 알 사드에서 뛰고 있는 사비는 지난해 12월 카타르 방송에 출연해 아시안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했...

Updated : 2019.01.29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