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한국어판 > National

日외무상 "독도영공 침입 러에 한국말고 일본이 대응해야" 도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23일 한국 공군이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에 경고사격을 한 것과 관련해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하며 '한국이 아닌 일본이 대응해야 할 일'이라는 취지의...

Updated : 2019.07.24 09:18

"신생아 버렸다" 여성 진술 모두 거짓이었다…친부모는?(종합)

지난 11일 경남 밀양의 한 마을 헛간에 갓 태어난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친모가 아닌 것으로 DNA 검사 결과 밝혀졌다.경찰은 이 여성이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결론 내리고 그 이유를 추궁하는 한편 친부...

Updated : 2019.07.23 09:22

외교관계 악화에도 일본소설은 인기

이달 들어 日 소설 출간 비율은 더 증가소설 톱20 중 6종이 日 소설…20위까지 외국소설 중 절반 차지반일(反日) 기조를 타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한창이지만, 서점가에서 일본 소설은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

Updated : 2019.07.23 09:13

미국서 추방된 한국인·이중국적자, 마약 판매책 전락

경찰, 대마초 밀반입·판매·흡입한 55명 검거…20명 구속해외에서 대마초 수억 원어치를 몰래 들여와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일대에서 판매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Updated : 2019.07.23 09:10

태풍에 거대 쓰레기장 된 광안리해수욕장…아쉬운 피서객들

2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본격적으로 피서객이 몰리는 주말을 맞아 사람들로 북적거려야 할 피서지가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해 있었다.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해변을 덮치면서...

Updated : 2019.07.22 09:16

10세 어린이 강제 추행 50대 징역 7년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김정아 부장판사)는 10세 여자아이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로 A(56)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아동·청소년 관련...

Updated : 2019.07.22 09:10

"어떻게 꼬셔" 카톡서 성적 욕구 대상 사진 전송…"모욕죄 해당"

"모욕 고의 없어" 무죄 선고한 1심 깨고 항소심서 벌금 100만원카카오톡 1대1 대화 중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특정 지인을 지칭 후 얼굴 사진을 대화 상대에게 전송한 행위는 특정인을 공공연하게 모욕한 것...

Updated : 2019.07.21 09:10

SBS, '정법' 대왕조개 관계자 중징계…PD는 연출 배제

SBS는 예능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무단 채취 사건과 관련해 예능 관계자들에게 중징계를 내리고 해당 프로그램 PD를 연출에서 배제하기로 했다.SBS는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예능본부장, CP, 프로듀서에 대해 각각...

Updated : 2019.07.19 09:38

9개월 된 아기 아파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30대 엄마 검거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자친구와 다툰 30대 엄마가 9개월 된 아기를 밖으로 던져 숨지게 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18일 살인 혐의로 A(36·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A씨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광주 서구 ...

Updated : 2019.07.19 09:36

'길거리서 음란행위' 프로농구 선수 정병국…구속영장 검토(종합)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정병국(35)선수가 도심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공연음란 혐의로 정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씨는 지난 4일 오전...

Updated : 2019.07.19 09:34

건널목에 누워있던 20대 여성 택시에 치여 숨져

19일 오전 5시 27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쇼핑몰 앞 건널목에서 운행 중인 택시에 A(20·여) 씨가 치어 숨졌다. 택시기사는 "건널목에 사람이 누워 있었는데 미처 피하지 못했다"고 사고 당시 상...

Updated : 2019.07.19 09:33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교생 4명이 또래 여학생 집단폭행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또래 여학생을 집단폭행한 고교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광주 동부경찰서는 A양 등 고교 1∼2학년생인 남녀 청소년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등 혐의로 입...

Updated : 2019.07.18 09:21

주인 출근한 사이 고양이가 전기레인지 전원 눌러 화재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주인이 없는 사이 주방 전기레인지(인덕션) 전원을 누르는 바람에 불이 났다.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 15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원룸에서 A 씨가 키우던 고양이가 전기레인...

Updated : 2019.07.18 09:19

여교사가 초등생 회초리 체벌…학부모 공개사과 요구

충남 당진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1학년 남학생을 회초리로 체벌한 사실이 밝혀져 학부모가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다.16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당진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로부터 여교사가 1학년 남학생의 엉덩...

Updated : 2019.07.17 09:16

태국여행서 수영장에 빠진 7세 구조한 11세 '꼬마 영웅'

"구해야겠다는 생각 말고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저절로 힘이 났어요."지난달 12일 태국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익사 위기에 처한 7세 아동을 불과 4세 많은 11세 초등학생이 발견해 구조...

Updated : 2019.07.17 09:15